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151
한국경제
18일 MBC라디오
혁신당과 합당 논의에 "전당대회 후 새 지도부가 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진보 세력의 연대를 깬 건 조 전 대표 자신"이라고 직격했다. 조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후 "범민주 진영의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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