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이 팁 주고 갔어요!" 손흥민 '타코 먹방'에 멕시코 난리 났다...웨이터 인터뷰까지 화제 "사인 유니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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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월드 스타' 손흥민 (34, LAFC)이 나타나자 거리가 들썩였다. 그의 타코 먹방이 멕시코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엘 풋볼레로 멕시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아의 공격수 손흥민이 과달라하라의 타코 전문점 '토마테'를 방문한 뒤 팁을 남겼다. 그는 거리에서 타코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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