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공-삼진-뜬공-삼진’ 김혜성, 3차례 득점 찬스 범타…오클라호마시티, 1점 차 패배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413

OSEN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 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끊어졌다.

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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