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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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마키나락스가 2026년 상반기 수주 총액이 2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수주액(약 64억원) 대비 세 배 이상 성장한 수치이자 지난해 연간 수주 총액(205억원)에 맞먹는 기록이다.
주요 산업군 별 비중을 살펴보면 국방·항공우주(27%), 중공업(23%),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등 첨단제조 22%, 자동차·로봇·기계 등 제조(21%) 순이다. 국방과학연구소,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요코가와, 현대자동차 등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며 제조·국방 분야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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