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19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거물급 베테랑 트레이드는 점점 현실성을 더해가고 있다. 버스터 포지 사장이 '열린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올해 당장 이정후 를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을 가능성은 비교적 적어 보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레전드 선수 출신이자 현재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을 맡고있는 버스터 포지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현지 기자들과 약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