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홍명보호에 구세주 될까...'경우의 수 최종 관문' 알제리 감독 "지저분한 비기기 작전은 없다"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716

포포투

[포포투=김아인]

한국의 운명이 결정될 수 있는 또 하나의 경기에서 알제리 감독이 비기기 작전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알제리는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알제리는 현재 조 3위에 올라 있고, 오스트리아는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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