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카, 윔블던 3라운드 안착…조코비치와 16강전 대결 가능성 커졌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42

테니스코리아

-예스퍼 더용 6-1, 7-5, 6-4 격파 32강행

-잔디코트 아직 적응기 10경기 5승5패

[김경무 기자] 브라질의 '신성' 주앙 폰세카(19)는 아직 세계랭킹 27위이고, 윔블던의 잔디코트에는 경험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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