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넘은' 여전한 스피드.. 기성용 "손흥민, 여전히 빠른데 측면 아니라 최전방 배치 아쉬워" 전술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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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34, LAFC)이 여전한 클래스를 데이터로 입증하고 있다.
영국 'BBC'가 최근 공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스피드 랭킹에 따르면 손흥민은 최고 속도 35.2km/h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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