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으로 5명을 꺾다! 2013년 신지현 이후 무려 13년 만...'역대급 명승부·기적' 연출한 선일여고 이수현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75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여자농구 서울 선일여고가 선수 4명으로 '여고부 최강자' 서울 숙명여고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기적을 이끈 가드 이수현은 기세를 몰아 남은 대회에서 꼭 정상에 올라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선일여고는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광신방송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중고농구 주말리그 여고부 조별 예선 숙명여고와의 경기에서 57-5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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