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권 "장동혁, 사퇴 요구를 가위바위보 장난 폄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554
데일리안
"참패 책임 인정하고 조건없이 사퇴"
대표 거취 공방…당내 갈등 심화 [데일리안 = 김주혜 기자]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당 지도부 사퇴 요구를 '가위바위보'에 비유하며 거부 의사를 밝힌 장동혁 당대표를 향해 "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를 장난처럼 폄훼한 것은 존엄한 국민주권에 대한 조롱"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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