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5032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 (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 신문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간) "SS 라치오 가 가투소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세후 150만 유로(약 26억 원) 수준"이라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