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아기 분수토로 택시 범벅…“아이가 그런 건데 괜찮아요” 홀연히 떠난 택시 기사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2294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6개월 아기가 택시 안에서 많은 양을 토하자 택시 기사가 아기를 걱정하고 답례까지 거절했다는 사연이 화제다.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아기가 택시에서 분수토를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6개월 된 아기에게 분유를 먹인 뒤 두드러기 반응이 나타나 병원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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