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9897
아시아경제
'해커 포럼'에 유출 데이터 업로드돼
해커들, 630GB 데이터 탈취 주장
이메일·SAP 정보 등 민감정보 포함 추정 인도 타타 일렉트로닉스가 사이버 공격을 받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해커들이 애플의 핵심 협력사인 애플과 테슬라 관련 문서를 포함한 630GB 규모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글로벌 공급망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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