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체인저가 된 19세 이민영...'결승행' 현대건설, 수원 더비 연다...실업팀 수원과 결승전서 격돌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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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단양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IBK기업은행과 준결승전 5세트 선발로 나선 멤버들의 평균 연령이 약 21세임에도 패기 넘치는 플레이로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나란히 수원을 연고로 둔 프로팀 현대건설 그리고 실업팀 수원특례시청이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현대건설은 15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IBK기업은행과 4강전에서 3-2(14-25, 25-22, 22-25, 26-24, 15-13)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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