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한국인이 월드컵에서 1위에 오르다니...이강인, 개막 후 최고 패서 '전체 1위' 등극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377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패서로 평가받았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그래디언트 스포츠'가 공개한 월드컵 개막 후 12경기 기준 패싱 등급(Passing Grade) 순위에서 이강인은 86.0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독일의 요나탄 타(83.4점), 미국의 팀 림(83.0점), 코트디부아르의 게엘라 두에(81.9점), 튀르키예의 아르다 귈러(81.6점)를 모두 제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