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시즌을 보냈던 '올스타 가드' 영, "전성기가 시작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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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영이 워싱턴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트레이 영 (188cm, G)은 데뷔 때부터 뛰어난 패스 능력과 긴 슛거리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실제로 그가 합류했던 애틀랜타 호크스 는 빠르게 리빌딩을 마치며 플레이오프권 팀으로 성장했다. 다만 부상과 부진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프렌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줄 알았던 영과 애틀랜타의 동행은 지난 시즌 중으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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