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840
스포츠경향
연쇄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를 위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도 팔을 걷어붙였다.
MLB 사무국과 선수 노조는 1일 베네수엘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00만 달러를 함께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상금은 미국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현지 쉼터와 식수, 의약품 등 구호 물품을 제공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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