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5212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세계 최고 공격 쌍두마차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본격적인 득점왕 대결에 돌입했다.
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음바페와 홀란이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나란히 멀티골을 터뜨리며 전 세계 축구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