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이렇게 오를 줄이야…“1년 새 4억 뛰었다” 신고가 찍는 구리·남양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092
서울경제
서울 집값 규제를 피해 경기 비규제지역으로 매수세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구리·남양주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는 가운데 거래량도 급증하며 ‘풍선 효과’가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구리시 인창동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전용 84㎡는 이달 3일 13억5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수택동 ‘힐스테이트구리역’ 전용 84㎡도 지난달 14억40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 단지는 지난해 7월 같은 면적이 10억5000만원에 손바뀜됐는데 1년 새 4억원 가까이 뛰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