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최강자 위상 재확인' 김완석, 왕중왕전 통산 3번째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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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완석(10기, A1)이 상반기 경정 최고 권위 대회인 KBOAT 경정 왕중왕전 정상에 오르며 현 경정을 대표하는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완석은 18일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1코스를 배정받아 완벽한 인빠지기 승부를 펼친 끝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우승을 차지한 김완석은 2022년과 2025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왕중왕전 우승을 달성하며 대회 최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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