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전남 후보 같은 득표수, 부정선거 증거라고?" 통계학자들이 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412
머니투데이
인천 송도1동·송도2동에서 박찬대·유정복 득표수 동일
통계학자 "통계 잘못 이해한 '착시'…선거 조작 의심은 비합리적"
최근 치러진 6·3 지방선거 이후 일부 투표소의 관내사전투표 득표수가 완벽히 일치하는 현상을 두고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됐다. 인천과 전남 등 일부 지역에서 후보 간 득표수가 똑같이 나온 것이 확률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는 통계학적 원리를 오해한 데서 비롯된 착시라는 것이 통계학자들의 주된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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