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421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 주장의 품격을 보여줬다.
이집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주와 승부차기 끝에 4-2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리오넬 메시가 굳건히 지키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8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