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 지명권 3장 받고 보낸다' DET 스튜어트, 멤피스행…카메론 부저와 한솥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747
일간스포츠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 디트로이트 피스턴스 가 백업 빅맨 아이재아 스튜어트 (25)를 멤피스 그리즐리스 로 트레이드하고, 그 대가로 향후 2라운드 지명권 3개를 받는다'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스튜어트의 계약 기간은 2년, 잔여 연봉은 총 3000만 달러(463억원)이다. 단 2027~28시즌의 계약은 구단 옵션이어서 부담이 크지 않다.
멤피스는 본격적인 세대교체에 나선 모습이다. 지난 24일 열린 2026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 지명권으로 듀크대 출신 포워드 카메론 부저 를 선택했다. 여기에 전체 21순위로 디트로이트에 지명된 멕시코 출신 포워드 카림 로페스까지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하며 젊은 자원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스튜어트는 2025~26시즌 58경기(선발 13경기)에 출전해 평균 10.0점 5.0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해의 식스맨 7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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