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페스티벌서 부적절 신체 접촉 행위 의혹 휩싸인 '바흐 거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298
한국경제
바흐 아카이브 "행동 규탄" ...당사자 형사 고소
존 앨리엇 가디너 측 "부적절 행위 없었다...오해일뿐" 주장
세계적인 고음악 지휘자 존 엘리엇 가디너(82)가 독일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 공연 직후 행사팀 직원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축제 주최 측인 라이프치히 바흐 아카이브는 해당 행위를 규탄하고 후속 조치를 예고했다. 반면 가디너 측은 “성폭력이나 폭행은 없었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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