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무서웠습니다"…케인, 쓰러진 에릭센 향해 "분명 결정 내려야 한다, 잘 지내길 바라" 조언

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285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케인이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쾌유를 빌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에릭센이 친선 경기 도중 쓰러졌다. 전 토트넘 동료인 케인이 이후 에릭센에게 감동적인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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