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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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수 루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시즌 연속 200루타 이상을 기록하며 장타 생산 능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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