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컷 탈락 후 기물 파손했던' 클락, US오픈 3R 6타 차 선두 질주…김주형 공동 2위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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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
윈덤 클락(미국)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독주를 이어가며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클락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총상금 2천250만 달러·우승 상금 4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4개로 이븐파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를 이어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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