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대 부진 잊어라' LG 출루왕이 살아난다, 6월 멀티히트만 5차례→타율 0.349 '대폭발'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09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출루왕'의 모습이 다시 보이기 시작한다. LG 트윈스

홍창기 가 극심한 부진을 딛고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16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홍창기는 2020시즌부터 LG 주전 외야수로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5년 동안 리그 정상급 외야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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