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3/0000055875
중앙SUNDAY
자동차 산업 성장 동력 다변화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신차 등록 대수는 총 41만3049대로 작년보다 12.2%나 감소했다. 특히 20대와 30대의 신차 등록 비중은 각각 5.6%와 19.1%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 20~30세대의 2016년 신차 등록 비중이 각각 8.8%, 25.9%였던 것과 비교하면 10년 남짓한 세월에 반 토막이 났다. 자동차를 이용하는 청년이 준 걸까. 그렇지는 않다. 소유하는 대신 빌려 타는 자동차가 빠르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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