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456
데일리e스포츠
'위처3 ' 핵심 개발진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스튜디오 레벨 울브즈가 첫 작품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이하 던워커)'를 준비하고 있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를 무대로 한 이 작품은 가족을 구하기 위해 주어진 30일의 시간 안에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오픈월드 RPG다. 한 번의 플레이로 모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없도록 설계한 대신, 이용자마다 서로 다른 선택과 결과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 개발진의 목표다.
야쿠프 샤말렉 내러티브 디렉터 겸 메인 작가는 "이용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며 "30일이라는 제약 속에서 이용자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RPG"라고 게임의 특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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