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훈련도 전에 축구화가 사라졌다...투헬호, 크로아티아전 앞두고 황당 도난 사고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905

OSEN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의 월드컵 준비가 황당한 보안 사고와 마주했다.

영국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의 경기용 축구화가 캔자스시티 첫 훈련을 앞두고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026 북중미월드컵 기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스워프 사커 빌리지를 훈련 거점으로 사용한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첫 훈련을 준비하던 시점에 장비 문제를 먼저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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