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와 '라스트댄스'...'UNL 우승' 이끈 포르투갈 사랑탑 월드컵 직후 결별! 英 매체 '단독' 보도, "성적 관계없이 떠날 예정"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39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전망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마르티네스는 월드컵 이후에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직을 계속 맡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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