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봐야 안다..."플랜A가 안 보인다" 박주호의 걱정, 옵타는 "그게 한국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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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스타는 있다. 손흥민 (34, LAFC), 이강인 (25, PSG),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라는 이름값도 충분하다. 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을 앞둔 홍명보호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물음표에 가깝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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