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 인챈트', 개발자들이 말하는 '신권'과 '무접속 시스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3979
데일리e스포츠
넷마블이 알트나인이 개발한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출시를 앞두고 공식 다큐멘터리 '솔 인사이드' 4부작을 공개하며 게임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영상에는 넷마블 김장환 사업부장과 정승환 사업본부장, 알트나인 김효수 PD와 양진혁 기획리드 등 양사 핵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존 MMORPG의 고착화된 문법을 깨기 위해 고민한 과정을 소개하는 한편,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신권'과 '무접속 시스템'이 어떤 재미를 제공하는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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