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한화 15억 외인 무슨 일이, 4회도 못 채웠다…안타-2루타-안타-볼넷-안타-강판, 한화 패패패패 위기 봉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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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화이트 가 아쉬움만 남긴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오웬 화이트는 16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화이트는 이날 경기 전까지 6경기 3승 2패 평균자책 2.67을 기록 중이었다. NC전 등판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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