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계속 안 내보내요” 세심한 꽃범호, 김도영 유격수 프로젝트와 무관하다…박민의 성장을 위해서다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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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일부러 계속 안 내보내요.”

제리드 데일(26)이 5월 말 퇴단한 뒤, KIA 타이거즈 유격수는 사실상 박민 이 주전이다. 올 시즌 박민은 유격수로 279이닝을 소화했다. 정현창 이 106⅓이닝, 김규성 이 105이닝이다. 데일이 퇴단하기 전부터 유격수로 꾸준히 나갔고, 이범호 감독의 신뢰를 확실하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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