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피클볼 클럽 ‘아이마오클럽춘천’ 출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1814
강원일보
피클볼 동호회인 아이마오클럽춘천이 지난 27일 더테니스존파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회원 19명과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초대 임원진도 구성됐다. 회장에는 서영순 회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 이재문, 총무 김태리, 경기이사 박상철, 감사 홍기남 회원이 각각 뽑혔다. 또 김민경 소울산업 대표이사는 클럽 발전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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