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아니면 안 가" 드래프트 앞둔 피터슨의 초강수, 1순위 구도 요동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377
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6월 말 열리는 NBA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상위 지명권을 쥔 구단들 사이에서 유망주들의 행보를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SPN의 제레미 우 기자에 따르면 이번 드래프트의 강력한 1순위 후보인 브리검영 대학의 AJ 디반사와 캔사스 대학의 대린 피터슨이 드래프트 상위권 구단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사전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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