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일본 마침내 칼 꺼내든다, '2회 연속 토너먼트 광탈' 모리야스 대체 후보 등장..."포스테코글루 고려했지만, 日 감독으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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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대체자가 거론되고 있다.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는 물론, '우승'까지도 내걸었던 일본 월드컵대표팀의 여정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죽음의 조' F조에서 2위로 마무리하며 기대감을 모았으나, 불과 32강이라는 벽 앞에서 일본은 월드컵을 마감했다. 일본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 1대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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