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선수로 위장해 투표함 옮겼다"…김현태 전 단장 황당 음모론 논란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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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재판을 받고 있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핸드볼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을 둘러싼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전 단장은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와 진행한 유튜브 방송에서 "투표함을 옮기기 위해 선수로 위장해 경기장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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