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098
동아사이언스
실리콘밸리 억만장자 기술 기업가들을 중심으로 약물과 보충제, 혈장 수혈 등으로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리려는 '바이오해킹'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과학계는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방법들이 소셜 미디어를 타고 대중에게 무분별하게 전파되고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각) 국제학술지 네이처는 바이오해킹 열풍을 집중 조명했다. 노화 자체를 표적으로 삼아 수명을 연장하는 치료법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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