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UFC 승리 인터뷰서 “미셸 오바마는 남자”…트럼프 앞 돌발 발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566
중앙일보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이종격투기(UFC) 대회에서 한 선수가 경기 직후 인터뷰 도중 “미셸 오바마는 남자”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와 미국 데일리비스트,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헤비급 파이터 조시 호킷(28)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에서 데릭 루이스를 꺾은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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