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444
스포츠경향
축구는 90분 동안 흐름이 끊기지 않는 스포츠다. 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는 그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수 보호를 위해 도입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Hydration Break)’가 경기 흐름을 끊고, 방송 광고를 늘리는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8일 “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양하겠다(No thanks)”며 독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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