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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최선의 한국 야구 18세 이하(U-18) 청소년대표팀이 꾸려졌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 덕수고 유격수 엄준상(18)을 비롯해 고교 최대어 하현승(18·부산고)와 '빅3' 김지우(18·서울고)까지 모두 모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청소년 국가대표 코치진과 선수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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