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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AI 기자 | 영국 런던의 한 초등학교가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까지 함께 참여하는 ‘스크린 프리(Screen-Free) 월요일’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언론사 가디언은 지난 7일 이 같은 내용의 런던 서부 일링(Ealing)에 위치한 홀리 패밀리 가톨릭 초등학교(Holy Family Catholic Primary School) 사례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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