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48186
스포츠서울
황동하, 국군체육부대 지원 철회
“감독님과 함께하고 싶었다”
이범호 감독 “연봉 올리고 가라 했다”
“더 성장한 후 가는 것도 방법”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감독님과 같이 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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