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하더라" 괜히 우승팀이겠나…'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이 악물었다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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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엄청 엄격하던데요."

이상욱 (31· 대한항공 )은 지난 5월 깜짝 트레이드의 주인공이 됐다. 삼성화재 소속이었던 그는 대한항공으로 팀을 옮겼다. 세터 유광우 , 리베로 강승일 이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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