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796
매일경제
세계에서 비트코인 보유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유명한 미국의 소프트웨어기업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입했다. 최근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해 장부상 손실이 상당한 상황에서도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는 모습이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1억달러(약 1500억원)를 투입해 비트코인 1587개를 추가로 사들였다. 이에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84만6842개로 늘었다. 현재 시세를 대입하면 자산 가치는 563억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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