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과장 → 코칭스태프 합류, KT 김영환 코치가 얻은 점은?···“세상 보는 시야가 넓어졌어요”

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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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수원/조영두 기자] 김영환 코치가 1년의 사무국 생활을 마치고 KT 코칭스태프로 돌아왔다.

최근 수원 KT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1년 동안 사무국 생활을 했던 김영환 코치가 다시 코칭스태프에 합류한 것. 2023년 현역 은퇴한 김영환 코치는 곧바로 KT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해 사무국 과장으로 보직이 변경된 그는 1년 동안 사무국에서 경험을 쌓은 뒤 다시 코치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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