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자는 홍명보뿐' 축구협회는 개편 없이 새 감독 선임 절차 돌입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105

OSEN

[OSEN=우충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최악의 결과가 나온 뒤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난 인물은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뿐이다.

홍 전 감독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대표팀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한 사퇴문을 발표한 뒤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별도의 질의응답은 없었다. 이후 선수단과 함께 귀국했지만 인천국제공항에서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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